1. 백엔드 : Cloudflare Workers (Rust + Wasm)
- Rust로 짠 백엔드(아바타 이동, 권한 검증 등) 로직을 WebAssembly(Wasm)로 컴파일
- Workers는 JS뿐만 아니라 Wasm을 네이티브로 지원합니다. 유저가 접속하면 한국 유저는 서울 서버에서, 미국 유저는 뉴욕 서버에서 Rust 코드가 즉시 실행. 무한대로 스케일링되며 끄떡없음
2. 데이터베이스: Cloudflare D1 (서버리스 SQLite)
- SQLite를 클라우드플레어가 전 세계 엣지 환경에 맞게 서버리스로 마개조한 것이 바로 D1
- 무거운 Postgresql 대신 가벼운 SQLite 구문을 그대로 쓰면서도, 유저와 가장 가까운 서버에서 0.001초 만에 플랜(프리미엄/베이직) 정보를 읽어옴
3. 프론트엔드: Cloudflare Pages (Vanilla JS + Three.js)
- 바닐라 JS와 Three.js 정적 파일들은 Cloudflare Pages에 배포
- 깃허브에 Push만 하면 자동으로 빌드되어 전 세계 CDN에 캐싱 (호스팅 비용 평생 무료)
4. 스토리지: Cloudflare R2AWS S3가 아닌
- R2에 저장
- 데이터를 바깥으로 빼낼 때(다운로드) 발생하는 네트워크 요금이 0원
Pages(프론트) + Workers(Rust Wasm 백엔드) + D1(SQLite) + R2(스토리지) + Calls(WebRTC)
서버 관리(SSH 접속, 리눅스 세팅 등) 일절 필요 없음. 오직 코딩과 비즈니스 모델(결제)에만 집중 (초기 인프라 비용 사실상 0원)